엔진완성후 Y프레임에 얹혀서 실내 부품을 가조립해 봤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디를 씌우고보니 실내는 한눈에는 잘안보이는

 

 작은 유리창으로 되어있더군요..

 

차도 작지만.유리창도 작아서 원..

 

휠도 칠해주고서 닦아낼 부분은 지워줍니다.

 



 

 

 

 

바디의 데칼작업도중 육안상으론 크랙이 없었지만,

 

물에 불려지면서 크랙이 일어나, 조각난것을 이어 맞추기 했습니다.

 


 

 

 

 

데칼적용후 건조를 시켰음에도 크랙부분이 보여지네요..

 

전부 다시 벗겨내고 새로 주문해야겠습니다.




 

 

 

 

아훙..데칼 올때까지 무단 방치모드로 들어갑니다.

 

두달만에 데칼이 왔습니다.

 


 

 

휴우..거의 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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