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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왼쪽 복부통증이 갑자기 생기면서 구토증세, 식은땀이 흘려 응급실로 갔습니다.
CT,엑스레이 찍는 도중에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하다가 결석이 알아서 빠져나가는 바람에 바로 귀가 했네요..
응급실 가면 무조건 굵은 바늘 꽂아버리기 떄문에 손등이 부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3일동안 병원 베드에서 6시간마다 진통제 맞아가며 데굴데굴 굴렀던..
임산부 출산 고통을 12년만에 다시 경험했네요..
현재는 다시 멀쩡해져서 3일치 약처방 받아 집으로 온뒤론 상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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